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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도 뚫렸다…대신증권·미래운용 해킹 사고에 업계 긴장(종합)
은행권에서 시작된 해킹·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대신증권, 빗썸,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증권·자산운용·가상자산 업계로까지 추가 확인되며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피해 확산에 대응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고, 일부 기업에서는 이사회 차원의 강력 대응이 주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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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대신증권·빗썸·미래에셋생명/자산운용 등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라 확인되며 해킹 리스크가 은행권을 넘어 금융투자·보험·가상자산 업계로 ‘전방위 확산’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보도한다(유출 규모·경로·조치 등 사실관계 상세 제시). 논조는 AI 활용으로 동시다발 공격이 상시화될 수 있다는 당국 경고를 인용하며, 이사회 차원의 보안 대응 강화와 정부의 핵심 인프라 취약점 점검 착수를 ‘긴급 대응’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SBS
SBS는 은행권을 넘어 증권사·자산운용사·가상자산 거래소까지 해킹 피해가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한다. 사실관계로는 대신증권의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신용정보 유출 정황, 미래에셋의 비정상 접근 차단 및 투자자 정보 유출 부인, 빗썸의 사내 시스템 침해와 유출 범위 조사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피해 확산의 심각성과 불확실한 유출 범위(회원 정보 포함 가능성)를 강조하며, 금융감독원의 긴급 현장점검 투입 등 당국 대응을 함께 부각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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