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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LG이노텍 목표가↓…"아쉬운 수익성, 성장성 유효"
신한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28일 LG이노텍의 최근 실적과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원·달러 환율 하락과 고객사의 부품 가격 인하 압박으로 당분간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두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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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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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신한투자증권 보고서를 인용해 LG이노텍이 3분기 환율 영향 등으로 성수기에도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쳐 목표주가가 110만원에서 61만원으로 하향됐다는 점을 사실로 전한다. 동시에 광학·패키지솔루션 매출 증가, RF-SIP·FC-CSP 수요, FC-BGA 신규 양산 확대 등으로 고부가 믹스 전환과 내년 성장 가속, AI 가치사슬 진입 기대가 유효하다는 긍정적 관점을 강조하며 ‘매수’ 유지 프레이밍을 취한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다올투자증권 리포트를 인용해 LG이노텍이 환율 하락과 고객사 가격 인하 압박, 신제품 초기 물량 감소 및 고원가 재고 소진 등으로 단기간 수익성 개선이 어렵고 목표주가가 40% 하향됐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실적 쇼크·이익 추정치 하향 등 수치 제시). 동시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함께 FC-BGA 등 반도체 기판 사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부각하며, 주가 반등 조건을 스마트폰 업황 개선과 FC-BGA 이익 기여 확대에서 찾는 관점으로 정리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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